제이미파커스 파라곤(Paragon)
피부 위에 감기는 부드러움,
대나무 섬유로 완성된 건강 체크 셔츠
촉감은 실크, 기능은 혁신 소재
파라곤 셔츠는 대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유래 섬유 ‘텐브로(TENBRO)’를 주원료로 한 프리미엄 간절기 셔츠입니다. 유럽환경인증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혁신 섬유로, 실크처럼 부드럽고 뛰어난 통기성과 흡습 기능을 갖추었습니다.
Paragon
항상 쾌적한 상태 그대로, 구김도 가지 않아 관리에 편하다,
가장 이상적인 셔츠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 관리 용이성까지
텐브로 48%, 폴리에스터 48%, 폴리우레탄 4%의 혼합 원단은 약 270g의 중량과 약 0.29mm의 두께로 제작되어 봄과 가을, 그리고 간절기에 최적화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정밀 직조와 소프트 가공, 그리고 형상기억 기능을 통해 피부에 자극 없는 부드러운 터치와 항상 깔끔한 형태를 유지하는 관리 용이성을 완성했습니다.
언제나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는 스마트한 기능성
흡습 속건 기능으로 피부에 닿는 순간 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되어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함이 유지됩니다. 텐브로 섬유의 체온 조절 성질 덕분에 더울 땐 시원하게, 추울 땐 따뜻하게 느껴지며, 폴리우레탄의 혼용으로 활동성이 뛰어나 움직임이 자유롭습니다. 구김이 적어 관리가 편리하고, 세탁 후에도 형태 변형이 거의 없습니다.
디테일 하나하나에 담은 고급스러움
여유 있는 실루엣과 레귤러 핏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며, 옆선과 소매에는 이중 스티치 봉제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습니다. 전면에는 7개의 버튼을 배치해 안정적인 여밈을 제공하며, 소매 밑단에는 2개의 버튼이 있어 손목 둘레와 스타일에 따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각진 클래식 카라 디자인은 셔츠 전체에 단정하고 세련된 인상을 부여합니다.
일상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간절기에 가장 어울리는 셔츠
파라곤은 단순한 셔츠를 넘어, 데일리룩·출근룩·여행룩까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다재다능한 아이템입니다. 언제나 깔끔한 매무새를 유지하며, 피부 친화적이고 기능적인 착용감으로 봄과 가을의 모든 순간을 함께합니다.
클래식 타탄 체크 패턴, 유행 없이 오래가는 감각
스코틀랜드 전통 타탄 무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크 패턴은 어떤 팬츠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베이지 체크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무드를, 오렌지 체크는 발랄하고 경쾌한 무드를 전달합니다. 데님, 슬랙스, 니트 베스트, 재킷, 코트 등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하여 사계절 내내 스타일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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