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파커스 마르케스(Marques)
여름에 강한 남자
냉(冷)면바지
“얇고 가볍고... 청바지 디테일 살린 면바지”
여름철 스타일 좋은 룩을 연출하기 위한 면바지입니다. 데님의 디테일들을 갖고 있으면서, 면바지처럼 얌전하고, 린넨처럼 얇고 가볍습니다. 바지의 발색도 뛰어나 고급스러운 외관으로 시선을 압도합니다.
“린넨의 장점은 다 가진 코튼 원단”
두께가 0.7mm에 불과한 이 면바지는 ‘린넨 라이크 코튼’ 원단으로, 순면을 마직물(린넨)과 같은 효과가 나도록 직조한 원단입니다. 그래서 린넨의 들러붙지 않고, 서걱서걱한 촉감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린넨의 자글자글한 주름은 때론 후즐근해보이지만, 이 팬츠에는 주름방지 가공을 통해 항상 반듯한 상태를 유지해줍니다. 단정하면서 서걱서걱한 촉감이 매력적입니다.
“데님의 디테일 적용, 캐주얼하면서 쿨한 매력”
제품을 기획하면서 갖은 기획 포인트 중 하나로, 청바지의 캐주얼하면서 쿨한 매력을 면바지에 적용하였습니다. 양측면 포켓에 5개의 리벳을 달고, 우측 포켓에 코인포켓을 달고, 뒤쪽 허릿단에는 가죽패치로 마감해 청바지 특유의 단단하면서 실용적인 매력을 살렸습니다.
“내구성 강한 격자무늬 립스탑(Rip stop) 직조방식 적용”
일명 격자무늬 직조방식으로 불리는 립스탑(Rip stop) 방식으로 원사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하였습니다. 격자무늬 직조방식 원단은 찢김(Rip)을 방지(Stop)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미세하게 보이는 격자무늬의 외관 질감 또한 매력 포인트입니다.
“곧고 단정한 실루엣”
팬츠의 실루엣은 벙벙하지 않고 허벅지부터 밑단까지 일자로 떨어지는 단정한 실루엣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누구나 입어도 다리가 곧게 보여 어떤 옷과 신발과 매칭해도 자연스럽고 좋은 비율의 외관을 유지해줍니다.
“올리브그린, 그레이 두 가지 컬러 준비”
남성적이고 야성적인 올리브그린 컬러와 단정한 무드의 그레이, 두 가지 색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셔츠, 티셔츠, 바람막이, 구두, 운동화 등 다양한 조합에 어울려 입을 수 있도록 두 벌 모두 구매하시어 입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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